석우+유진, 르한스

May 12, 2024
Basic 2인 촬영

예식의 한순간도 놓치기 아까워 러닝타임이 길어졌나 봅니다. 😇
신부님 입장곡 처럼 오늘 이곳이 바로 바람이 불어오는 그곳이었어요.